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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가상환경 필요성 및 사용법 (venv) 가상환경 필요한 이유 파이썬에서 간단한 수준으로 연습한다면 가상환경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는 못한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가상환경은 유용하다. 1. 프로젝트를 하고 나서 배포해야할때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추가로 설치된 패키지들이 무엇인지 구별할 필요가 있다.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한다면 패키지들이 썩여서 구별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2. 시간이 지나면 설치된 패키지들이 업데이트 되는데 패키지들간의 의존하는 것도 있어서 버전을 잘 맞추는 건 불가능 할 수도 았다. 3. 파이썬 자체의 버전도 다르게 사용해야 할때가 있다. 가상환경 사용법 파이썬 3.4부터 기본으로 포함된 venv 패키지를 사용해서 가상환경을 만들 수 있다. 먼저, 가상환경을 만들려면 다음 명령어를 사용한다. c:/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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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겐 tonogen 먹는법 바깥의 뚜껑을 제거하고 튀어나온 부분을 꾸~욱 눌르면 안쪽 뚜껑 안에 있던 약이 섞이게 된다. 몇번 흔들어서 나머지 뚜껑을 열고 마시면 된다. 더보기
보스와 리더, 그리고 좋은 리더 한 조직의 성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는 점에서 보스와 리더는 같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보스와 리더는 차이를 보인다. 보스는 명령과 평가로 일을 추진하고, 리더는 참여와 설득으로 일을 추진한다. 보스는 구성원들로부터 대우 받기를 좋아하고, 리더는 대우 받기보다는 구성원들의 형편을 살핀다. 과거, 권력 및 정보의 부족으로 수동적이었던 구성원들에게는 보스가 효과적으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수많은 채널을 통한 정보력을 갖는 구성원들에게 무조건적인 일의 추진은 쉽지 않다. 그들에게는 그들이 납득할 만한 동기가 필요하고 그래서 리더십이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주변에서 리더다운 리더를 본 적이 있는 지 궁금하다. 리더십이 무엇인지 아는 리더들도 사실은 은근히.. 더보기
주인의식 보다는 이성적인 보상 조직생활에서 과거나 지금이나 주인의식을 강조하는 면이 적지 않다. 마치 그 조직의 주인인 것처럼 조직의 성과에 애쓰라는 의미일 것이다. 정말 열심히 해서 그 조직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인기투표로 주인을 뽑는 것이 아니라면 쉽지 않은 일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더더욱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 주인의식을 강조하는 데에는 좋던 싫던 의도가 있다고 봐야 한다. 즉 주인이라면 조직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될 것이고, 그러면 더 열심히 일할 것이라는 의도 말이다. 일을 함에 있어서는 열정이 필요하다. 그래야 잘 하게 된다. 이 열정이란 것이 끌어내기가 쉽지 않다. 정말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좋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한다. 그러니 순수한 열정을 기대하기 어렵다. 아마.. 더보기
3D CAD 개념 CAD는 컴퓨터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이다. Computer Aided Design의 약자이다. CAD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공학적 해석기능을 제공하는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CAD와 같은 도구로 설계된 정보를 이용해서 생산에 적용할 수 있게 해주는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제품을 시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CAT(Computer Aided Test) 라는 용어들도 있다. 이런 용어들은 Computer가 등장하면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었던 1990년대에 주로 유행하였던 용어이다. 그 당시에는 컴퓨터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혁신적인 일이었고, 또한 상대적으로 진보된 방법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컴퓨터가.. 더보기
목업(Mock-up)과 프로토타입(Prototype) 새롭게 사물을 만들려고 할 때, 그 물건이 아직 만들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사물이 어떠할지 자세히 알 수는 없다. 그 사물을 완성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면, 무작정 다 만들어 보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다 만들기 전에 대략적으로 사물을 만들어 보고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대략적으로 예측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게 미리 대략적으로 사물을 만들어 보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그 사물의 모양 위주로 미리 만들어 보는 목업(Mock-up) 방법이 있다. 과거에는 플라스틱이나 나무 같은 재질의 재료를 실제로 깍아서 모양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목업을 만들었었다. 주로 사람이 만지거나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인지를 주로 살피기 위해서 였다. 요즘은 컴퓨터.. 더보기
4D목업 (4D Mock-up) 구성요소 실제 사물을 만들어 지기 전에 미리 그 모양과 기능을 살필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을 기능적 목업(Functional Mock-up)이라고 했다. 기능적 요소에 더해서 시간에 따라 사물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담을 수 있다면 훨씬 더 유용할 것이다. 가상의 3차원 형상에 기능 또는 시간이 더해지는 개념으로, 4D목업 (4D Mock-up)으로 부르기로 하겠다. 4D목업은 가상의 3차원 형상이 시간 변화에 따라 그 모양이나 위치, 상태가 변화하고, 약속된 요청에 대해서 기능적으로 반응을 하는 목업을 의미한다. 4D목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Requests, Functions, Logical Structure, Physical Structure의 데이터들이 관리되어야 한다. 요청(Request)는 4D목업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