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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에서 가상머신을 실행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virtual machine으로, 오라클 virtualBox를 설치해본다.


다운로드 : https://www.virtualbox.org/wiki/Downloads


windows hosts 선택하면, 2019년 3월 현재 기준으로 6.0.4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VirtualBox-6.0.4-128413-Win.exe)


지원되는 host OS : Windows, Linux, Macintosh, and Solaris

지원되는 guest OS는 윈도우즈, 리눅스 등의 다양한 버전을 지원한다. 


[Next] 클릭한다


[Next] 클릭한다.



[Next]를 클릭한다.



설치과정에서 네트워크가 잠시 중단된다는 경고이다.

[Yes]를 클릭한다.


설치될 준비가 된 것이다.

[Install]을 클릭한다.


설치가 진행된다.



설치과정에서 보안에 대한 질문이다. 여러 번 물어보는 화면이 뜨게 된다.

신뢰할 수 있으므로, [설치]를 클릭한다.



설치가 완료되었다.


실행하면 아래왁 같은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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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는 강력한 연결을 통해서 사용자들을 묶어 놓고 싶어한다. 그래야 앞으로도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용자가 원하지도 않는 많은 앱들을 미리 설치해 둔다. 그리고 그 앱들을 쉽게 제거하지도 못하게 해 두었다. 그런데 그 앱들은 우리가 써야할 스마트폰의 자원(메모리나 배터리 등)을 몰래 써버리게 된다. 그 연결이 우리에게는 불필요할 정도로 강력한 연결인 것이다.

자, 그 앱들을 제거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할 수 있다.
첫번째, 루팅을 해서 앱을 삭제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루팅을 한 스마트폰은 서비스센터에서 받아 주지 않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두번째, 커스텀롬이란 것을 까는 방법이다. 원래 폰이 출시될 때 제조사에서 깔아둔 롬(순정롬이라고 한다)에 벌써 통신사의 앱들이 설치되는 데, 그 롬 대신에 다른 개발자가 나름대로 불필요한 앱은 없애고, 새로운 앱을 포함시킨 롬을 설치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도 서비스센터에서는 받아 주지 않는 위험이 있다. 그리고 루팅을 하지 않고도 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쉽지만은 않다.

세번째 방법은 설치되어 있는 통신사 앱들을 삭제하는 대신에 사용하지 않는 상태로만 바꾸는 것이다. 물론 저장된 공간은 낭비가 되겠지만, 메모리와 배터리 사용은 못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좀더 잘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처리하는 방법도 상당히 쉽기 때문에 추천할 만하다.

일단, PC에 debloater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http://forum.xda-developers.com/devdb/project/?id=8086#downloads


그리고 스마트폰을 개발자 옵션(USB 디버깅 모드)으로 연결하고,  debloater에서 [read device] 한 이후에, 나타난 목록 중에서 불필요한 앱들을 선택하고 나서 [apply]만 해주면 된다. 그리고 usb선을 분리하면 그만이다. 아주 쉽다.
통신사 이름으로 필터하면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단, 필요한 앱을 제거하게 되면 오류가 날 수도 있다. 만약 잘못했다면 그 앱을 다시 unblock 처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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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Cloud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다.




- Spring Cloud Config

Centralized external configuration management backed by a git repository. The configuration resources map directly to Spring Environment but could be used by non-Spring applications if desired.


- Spring Cloud Netflix

Integration with various Netflix OSS components (Eureka, Hystrix, Zuul, Archaius, etc.).


- Spring Cloud Bus

An event bus for linking services and service instances together with distributed messaging. Useful for propagating state changes across a cluster (e.g. config change events).


- Spring Cloud Cloudfoundry

Integrates your application with Pivotal Cloud Foundry. Provides a service discovery implementation and also makes it easy to implement SSO and OAuth2 protected resources.


- Spring Cloud Open Service Broker

Provides a starting point for building a service broker that implements the Open Service Broker API.


- Spring Cloud Cluster

Leadership election and common stateful patterns with an abstraction and implementation for Zookeeper, Redis, Hazelcast, Consul.


- Spring Cloud Consul

Service discovery and configuration management with Hashicorp Consul.


- Spring Cloud Security

Provides support for load-balanced OAuth2 rest client and authentication header relays in a Zuul proxy.


- Spring Cloud Sleuth

Distributed tracing for Spring Cloud applications, compatible with Zipkin, HTrace and log-based (e.g. ELK) tracing.


- Spring Cloud Data Flow

A cloud-native orchestration service for composable microservice applications on modern runtimes. Easy-to-use DSL, drag-and-drop GUI, and REST-APIs together simplifies the overall orchestration of microservice based data pipelines.


- Spring Cloud Stream

A lightweight event-driven microservices framework to quickly build applications that can connect to external systems. Simple declarative model to send and receive messages using Apache Kafka or RabbitMQ between Spring Boot apps.


- Spring Cloud Stream App Starters

Spring Cloud Stream App Starters are Spring Boot based Spring Integration applications that provide integration with external systems.


- Spring Cloud Task

A short-lived microservices framework to quickly build applications that perform finite amounts of data processing. Simple declarative for adding both functional and non-functional features to Spring Boot apps.


- Spring Cloud Task App Starters

Spring Cloud Task App Starters are Spring Boot applications that may be any process including Spring Batch jobs that do not run forever, and they end/stop after a finite period of data processing.


- Spring Cloud Zookeeper

Service discovery and configuration management with Apache Zookeeper.


- Spring Cloud AWS

Easy integration with hosted Amazon Web Services. It offers a convenient way to interact with AWS provided services using well-known Spring idioms and APIs, such as the messaging or caching API. Developers can build their application around the hosted services without having to care about infrastructure or maintenance.


- Spring Cloud Connectors

Makes it easy for PaaS applications in a variety of platforms to connect to backend services like databases and message brokers (the project formerly known as "Spring Cloud").


- Spring Cloud Starters

Spring Boot-style starter projects to ease dependency management for consumers of Spring Cloud. (Discontinued as a project and merged with the other projects after Angel.SR2.)


- Spring Cloud CLI

Spring Boot CLI plugin for creating Spring Cloud component applications quickly in Groovy


- Spring Cloud Contract

Spring Cloud Contract is an umbrella project holding solutions that help users in successfully implementing the Consumer Driven Contracts approach.


- Spring Cloud Gateway

Spring Cloud Gateway is an intelligent and programmable router based on Project Reactor.


- Spring Cloud OpenFeign

Spring Cloud OpenFeign provides integrations for Spring Boot apps through autoconfiguration and binding to the Spring Environment and other Spring programming model idioms.


- Spring Cloud Pipelines

Spring Cloud Pipelines provides an opinionated deployment pipeline with steps to ensure that your application can be deployed in zero downtime fashion and easilly rolled back of something goes wrong.


- Spring Cloud Function

Spring Cloud Function promotes the implementation of business logic via functions. It supports a uniform programming model across serverless providers, as well as the ability to run standalone (locally or in a P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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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언제부터 인간 사회에서 사용되기 시작 했을까요? 
사람들은 원시 사회부터 자급자족하는 생활을 해왔으나 생산력이 점차 향상되면서 사용하고 남는 물건들을 서로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물물교환이 빈번해지자 서로가 원하는 물건의 종류, 품질, 양 혹은 운반상의 불편함을 느끼고 교환에 필요한 중간 매개체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원시화폐가 생겨나게 된 것이죠. 

고대 수메르인들이 화폐로 사용했던 조개

일반적인 얘기 처럼 화폐는 물물교환의 비효율성을 없애 주는 교환 수단이자, 가치 평가와 계산을 수월하게 해주는 계산 단위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가치 저장 수단으로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지리적 공간에서 경제적 거래를 가능하게 했죠. 

이 모든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 화폐는 접근이 용이하고 그 양이 충분하며 내구성이 길어야 했다.또한 대체성이 있고 쉽게 소지 가능하며 신뢰할 만한 대상이어야 했죠. 금이나 은, 청동 같은 금속은 이 기준을 대부분 만족시켰으므르로, 수 천년 동안 이상적인 화폐 원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화폐

아테네 4드라크마 은화


역사상 최초의 주화는 기원전 60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고학자들은 이 주화를 에페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오늘날 터키의 이즈미르 근처)에서 발견하였죠. 

바로 리디아 왕국의 주화로 금과 은의 합금인 일레트럼(electrum)으로 만들어졌으며, 사자 머리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것은 한쪽에는 아테네 여신의 머리를, 다른 쪽에는 지혜의 상징인 올빼미가 올리브 가지에 앉은 모습을 새겨 넣은 아테네의 4드라크마 은화의 전신이기도 합니다. 주화가 고대 지중해에만 존재한 것은 아니었으나, 이곳이 최초 발생 지역임은 분명하다고 하네요. 

동양에서는 기원전 221년 무렵, 중국 진나라의 '초대 황제'인 진시황이 통일된 청동 주화를 도입하였습니다. 진시황은 통일제국에 알맞도록 마차의 폭과 도(길이), 량(부피), 형(무게)을 통일시켰습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점토물표


사실 그렇게 오랫동안 화폐를 금속과 동일시했던 것은 역사적 우연일 뿐 특정한 이유는 없습니다. 5000년 전에 태동한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점토물표(거래하던 물건을 점토판에 표시한 증거 기록)를 이용해 보리나 양모 등의 농산물과 은 같은 금속의 거래 기록을 남겼죠.

은가락지, 은 덩어리, 은판도 분명 곡물처럼 현금으로 기능했지만 점토판처럼 폭넓게 사용되지는 못했으며, 또한 상당수의 보전된 점토판을 보면 인류는 역사나 시, 철학이 아닌 경제적인 욕구(상업)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들의 행적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점토판은 흙으로 만들었는데도 고대 여러 국가들의 조폐국에서 만든 은화보다도 오랫동안 세월의 무게를 이겨 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보존 상태가 양호한 점토판 중에 시파르 마을(오늘의 이라크 텔 아부 하바)에서 나온 것이 있는데, 이는 암미디타나(Ammi-ditana, 기원전 1683년~1647년 바빌론의 왕) 통치 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이 점토판을 보면 이를 소지한 자는 추수 때 일정량의 보리를 받는다고 나온다고 합니다. 또한 후임 왕인 암미사두콰(Ammi-saduqa) 시대 때 기록한 점토판에도 만기가 되면 그 소지자에게 일정량의 은을 주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고 하네요. 


영국 1파운드 지폐


이러한 기본 개념이 친숙하게 느껴진다면, 그 이유는 현대의 은행권과 유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모든 잉글랜드 의 화폐에는 '이 은행권 소지자가 요구할 경우 얼마를 지급하겠음.' 이라는 마법 같은 문구가 적혀 있거든요. (현재 우리나라의 지폐의 경우에는 모든 지폐에 '한국은행 총재'의 직인 찍혀있어 돈의 지급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은행권(7세기 중국에서 유래)은 내재적 가치가 거의 없는 종이 조각입니다. 4000년 전 고대 바빌론의 점토판 처럼 지급을 약속한 것에 불과하죠. (따라서 서구에서 사용한 본래 명칭도 '약속 어음'이었습니다.)

화폐는 구체적으로 대부자와 차입자 사이의 중요한 관계를 드러내는데요. 메소포타미아의 점토판을 다시 살펴보면, 각 점토판마다 빌린 물품을 갚으라는 거래 기록이 나옵니다. 당연히 빌려 준 쪽에서 돌려받을 양과 지급 기일을 작성한 다음 봉인한 상태로 간직했겠죠. 

고대 바빌론의 대부 체계는 꽤 세련된 형태였다고 합니다. 빚은 양도가 가능해서, 이름이 적힌 채권자가 아닌 '소지자에게 지급'하였고, 점토판 영수증이나 환어음은 왕궁이나 사원에서 곡물과 여타 상품을 보관하는 사람 앞으로 발행됐다고 하는데요.


매우 엄격했다는 함무라비 법전으로 유명한 함무라비 대왕의 부조

차입자는 이자를 지급해야 했는데(이 개념은 가축 무리가 자연 증가 한다는 사실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그 비율은 보통 20% 정도였습니다. 함무라비 시대(기원전 1792년~1750년)의 계산법에 따르면 장기 대부에는 복리 이자가 부과된 것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이 모든 거래의 밑바탕에는 차입자가 되갚는다는 믿음이 깔려 있었습니다.(영어에서 '신뢰(credit)'의 어원이 '믿음을 보이다'를 뜻하는 라틴어 credo인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합니다.)

결국 신용 거래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고안해 냈다고 봐도 큰 무리가 없다는 얘기죠. 바빌로니아의 대부는 왕실이나 사원의 저장고에서 받은 단순 대출이 대부분 이었지만, 아직 현대적 의미의 신용이 싹트지는 못했으나 이는 중요한 출발점인 것입니다. 

빌리고 빌려주는 토대가 없었다면, 세계 경제는 본 궤도에 오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나날이 커진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관계망이 없었다면, 오늘날 세계 경제는 도중에 멈춰 섰겠죠. 

유명한 뮤지컬인 '카바레(Cabaret)'에 돈 때문에 세상이 돈다는 유명한 가사가 나오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세상이 굴러가는 것은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사람과 상품과 서비스 덕분이죠. 주목할 점은 신용이라는 개념이 정착해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 주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렸다는 사실입니다^^


돈의 속성
사실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돈이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입니다. 
살기 위해 먹어야 하고, 추위를 극복하고 멋을 내기 위해 옷을 입어야 하며, 잠을 잘 수 있는 집도 필요하죠. 문제는 대부분의 재화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희소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구가 증가하고 소득 수준이 높아질 수록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은 점차 상승하게 되는 것이죠. 


인류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금속 금

희소가치가 증가할수록 돈의 쏠림 현상까지 나타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합니다. 비유를 하자면 금값이 다른 재화보다 매우 높은 이유도 매장량은 한정되어 있지만 수요자가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돈을 현금으로 보관하고 있으면 화폐가치를 보전할 수 없게 됩니다. 원자재가 부족한 국가들이 원자재 사재기를 하는 배경도 화폐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것이고, 보통 사람들이 주택가격 상승 국면에서 은행 차입을 통해 공격적으로 주택에 투자하는 것도 화폐가치 보전심리 때문인 것입니다. 

화폐가치 보전심리 때문에 가격이 하락하는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주택은 가격이 상승할수록 건설업체가 공급량을 늘리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감소하면서 가격이 떨어지게 된다. 심할 땐 거래가 실종되면서 가격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하기도 하는 것이죠. 

은행예금 금리보다 주택이나 생활필수품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면 재테크시장 참여자들은 화폐가치를 보전할 수 없게 됩니다. 이에 따라 여유자금을 주식에 투자하거나 대출을 통해 주택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화폐가치 보전 내지는 재산증식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예상과 달리 하락할 경우, 오히려 화폐가치 보전을 못하게 되는 부작용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동산은 국내의 주요 재테크 수단이었다.

투기성 재화시장에서 거품 발생과 거품붕괴가 반복되는 이유도 재테크 시장 참여자들의 이러한 화폐가치 보전심리와 관계가 있습니다. 화폐 가치 보전을 위해서 부동산이나 주식가격이 상승하면 추격매수하고, 큰 폭으로 하락하기 시작하면 추격 매도하기 때문에 거품 생성과 거품 붕괴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죠. 

※ 투기성 재화시장 : 가격 변동이 크기 때문에 기대수익률도 높지만, 예상 손실도 큰 주식, 부동산, 원자재 시장등을 의미

인간의 화폐가치 보전심리를 역으로 이용하는 집단도 있습니다. 증권시장, 부동산 시장, 원자재 시장, 외환시장 이해관계자들이 대표적이죠. 이들은 호재는 침소봉대하고 악재는 숨기는 방법으로 주가지수와 부동산 가격 상승을 유도합니다. 특히, 외환시장 이해관계자들은 악재를 확산하는 방법으로 환율상승을 유도하는 경향이 있죠. 그리고, 원자재 시장 이해관계자들은 생활필수품 성격이 강한 재화의 원자재를 사재기 하는 방법으로 거품 발생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출처: http://blog.ibk.co.kr/279 [IBK기업은행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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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3에서 PyQt5 설치 방법


> pip3 install pyqt5




Python3에서 Qt Designer 설치 방법


> pip3 install pyqt5-tools



Qt Designer 실행파일 위치


<Python 설치 디렉토리>\Lib\site-packages\pyqt5-tools\designer.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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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파일 다운로드 : https://www.python.org/downloads/


파이썬은 크게 버전 2와 버전 3가 있는데, 구분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선택해서 설치해야 한다.

되도록 버전 3를 설치하기를 권장한다.


현재 (2019년 3월) 윈도우즈용 최신버전은 3.7.2 이다.

다운 받은 설치파일을 실행한다.


[Install Now]를 선택하면 바로 기본적인 설정으로 설치된다.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Add Python 3.7 to PATH] 를 선택하기를 권장한다.


[Customize installation]을 선택한다면..

특별히 변경할 것이 없다면 [Next]를 클릭한다.


혼자만 사용하는 컴퓨터라고 하더라도, 여러가지로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Install for all users]를 선택하기를 권장한다.

이 옵션을 선택하게 되면, [Customize install location] 항목이 "C:\Program Files(x86)\Python37-32"로 설정된다.

명령프롬프트와 같은 환경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C:\Python37-32"와 같이 짧게 변경하기를 권장한다.

[Install]을 클릭하면 설치가 시작된다.

모든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설치가 완료되면 , 윈도우즈 시작 메뉴 중에서 Python 3.7 -> IDLE 를 실행하면, 파이썬을 간단하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화면이 실행된다.

이제 파이썬을 실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이 구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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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Update Clean Tool

download : https://drive.google.com/open?id=1TqjkYiBgUVcqg3KimOiSPnx97nV2hR-L



윈도우즈의 불필요한 오래된 업데이트 파일들을 찾아준다.

[스캔]을 하게 되면, 삭제가 가능한 파일들이 검색된다.



[권장]에 "삭제"로 된 항목들만 청소하면, 비교적 덜 위험하게 디스크 여유공간을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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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의 다재다능한 방식으로 운영 가능하다.
대상어는 쏘가리, 배스 등 거의 모든 어종이 반응을 보인다.

마치 수저처럼 생긴 모양의 루어를 통틀어 스푼이라 부른다. 예외는 있지만 주로 한 겹의 금속판으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형태는 매우 다양하여 폭이 좁은 것과 넓은 것, 두께가 얇은 것과 두꺼운 것, 완곡도가 큰 것과 작은 것 등이 있다.

크기에 비해 무거운 루어로, 멀리 던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잘 가라앉기 때문에 착수와 동시에 릴링을 하면 표층, 잠시 기다린 후 릴링을 하면 중층 및 저층 등, 원하는 수심층을 공략할 수 있다. 포인트 범위가 넓고 수심이 깊은 장소에서 효과적이다.


스푼 운영법


• 카운트다운(Countdown) 및 단순 릴링 - 루어가 수면에 떨어진 후 원하는 수심까지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가(카운트다운), 일정 수심층을 유지하며 끌려오도록 릴링한다. 스푼은 물살의 영향을 쉽게 받는다. 그러므로 물살에 밀려 떠내려가는 거리와 가라앉는 정도를 예상해서 캐스팅해야 한다. 또한 일정한 속도로 릴링을 해도 스푼은 조금씩 떠오르므로 원하는 수심을 벗어나기도 한다. 따라서 중간에 릴링을 멈추고 다시 카운트다운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폴링 & 저킹(Falling & Jerking) - 릴링 동작을 멈추어 루어가 갑자기 가라앉는 동작(폴링)을 연출하거나, 낚싯대를 강하게 당겨 불규칙적인 동작(저킹)을 연출한다. 스푼의 불규칙적인 동작은 수중에서 번뜩이는 반사광을 만듦으로써 다친 작은 물고기의 뒤척임이나 놀라서 도망가는 모습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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