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출근할때 만난 이름 모를 새들입니다.
까치는 아니고, 참새보다는 훨씬 크고, 몸은 회색인데,
우는 소리는 약간 처량한 듯.
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네요.
여러 마리가 여러 나무에 앉아 있는 걸 보니, 식구인걱 같네요.
아침에 만나 반가웠는데, 이름을 몰라, 못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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