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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업

목업(Mock-up)과 프로토타입(Prototype) 새롭게 사물을 만들려고 할 때, 그 물건이 아직 만들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사물이 어떠할지 자세히 알 수는 없다. 그 사물을 완성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면, 무작정 다 만들어 보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다 만들기 전에 대략적으로 사물을 만들어 보고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대략적으로 예측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게 미리 대략적으로 사물을 만들어 보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그 사물의 모양 위주로 미리 만들어 보는 목업(Mock-up) 방법이 있다. 과거에는 플라스틱이나 나무 같은 재질의 재료를 실제로 깍아서 모양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목업을 만들었었다. 주로 사람이 만지거나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인지를 주로 살피기 위해서 였다. 요즘은 컴퓨터.. 더보기
4D목업 (4D Mock-up) 구성요소 실제 사물을 만들어 지기 전에 미리 그 모양과 기능을 살필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을 기능적 목업(Functional Mock-up)이라고 했다. 기능적 요소에 더해서 시간에 따라 사물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담을 수 있다면 훨씬 더 유용할 것이다. 가상의 3차원 형상에 기능 또는 시간이 더해지는 개념으로, 4D목업 (4D Mock-up)으로 부르기로 하겠다. 4D목업은 가상의 3차원 형상이 시간 변화에 따라 그 모양이나 위치, 상태가 변화하고, 약속된 요청에 대해서 기능적으로 반응을 하는 목업을 의미한다. 4D목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Requests, Functions, Logical Structure, Physical Structure의 데이터들이 관리되어야 한다. 요청(Request)는 4D목업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