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서관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 기록 및 콘텐츠 제작 거점으로 확장하는 도서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 로컬을 깨우다' 금천구립도서관은 4월부터 주민이 지역을 탐방하고 기록해 문화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신규 사업 ‘도서관, 로컬을 깨우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은 금천구립도서관 4개관(독산·가산·금나래·시흥)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이 지역을 탐색하고 기록해 숨겨진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습니다.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기록과 제작까지 이어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도서관이 지역과 주민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문화 거점으로 기능을 넓힌 점이 특징입니다..각 도서관은 골목길, 전통시장, 지역 이야기 등 생활문화 자원을 주제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독산도서관은 ‘사적인 골목길’(4월 2일~30일 매주 목)을 통해 독산동 일대를 직접 탐방하고, 오래된 상점과 골목..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