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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스피닝릴 장단점과 효율적인 사용법 배이트릴은 왼손 또는 오른손이 정해져서 나오기 때문에 사용하실 방향을 정해서 구입해야 합니다. 스피닝릴은 왼쪽 오른쪽을 직접 바꿀수 있으니 편한 쪽을 선택해서 조정하시면 됩니다. 베이트릴의 장단점은 , 비교적 편합니다. 감고 던지고 감고 던지고가 바로 바로 가능합니다. 다만 처음 사용하시면 백러쉬를 조심해야 합니다. 백러쉬란, 날라가는 루어속도보다 릴이 풀리는 속도가 더 빠르게 되면 감겨 남아있던 줄들이 마구잡이로 엉켜 버리는 현상입니다. 주로 가벼운 채비를 사용할 때 발생합니다. 루어가 수면에 닿으면 엄지손가락으로 릴을 멈춰줘야 하는 써밋이라는 동작이 필수입니다. 백러쉬만 안생기게 던지기만 하면, 편하고 내가 정한 목표지에 정확히 던져 진다는게 베이트릴 장점입니다. 스피닝 릴은 장점이 굉장히 많은 릴입.. 2019.09.03
민물 쏘가리/꺽지 루어낚시 장비 추천 ul대를 추천합니다. Eul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꺽지는 무리없겠지만, 쏘가리는 보통 유속이 빠른데에 많이 서식하니까 eul을 사용하시면 제압에 무리가 있겠습니다. 릴은 1000번대에 4~6lb 추천합니다. 꺽지 위주라면 4lb모노도 괞찮습니다. 라인은 카본이나 나일론은 1호정도, 합사는0.3호~0.4호정도면 돼겠습니다. 2019.09.03
쏘가리 습성 / 낚시방법 쏘가리는 별도의 사투리 없이 전국적으로 같은 이름이다. 농어과 민물고리로서 한반도와 중국에 서식한다. 중국에서는 쏘가리를 궐어, 금린어, 금문어, 수돈 등으로 부른다. 쏘가리는 대표적인 우리나라 물고기 이며, 그 생김과 날쌤이 다른 물고기에 비해 월등하다. 쏘가리의 특성은 홀로 다니며, 철저하게 사는 곳을 지킨다고 한다. 한 번 놓친 쏘가리는 반드시 자기 굴로 다시 돌아가며, 만일 한 마리의 쏘가리가 잡혀서 그 자리가 빈다면 버금가는 쏘가리가 그 자리를 반드시 채운다고 한다. 이 점이 바로 쏘가리의 한번 포인트는 계속된 포인트가 되는 이유인 것 같다. 또한 암수 짝을 이루어 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큰놈이 잡힌 자리에는 반드시 또 한마리의 큰놈이 있다고 봐도 좋다. 쏘가리는 작은 물고기, 민물새우 등을.. 2019.09.03
스키핑 캐스팅 라이트 로드(Light Rod)를 사용하신 모습입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ldss3069/14604593 2019.09.03
황쏘가리 : 천연기념물 (대상어종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토종 담수어중 황쏘가리 만큼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지닌 어종이 또 있을까? 그 우아하고 귀족적인 모양새는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입이 벌어지게 한다. 이 물고기의 눈부신 황금빛은 여느 열대어나 금붕어, 비단잉어들조차 감히 따라오지 못한다. 그들의 황색은 어딘지 모르게 사람의 손이 간듯한 인공적인 색상인데 반해 황쏘가리의 체색은 그야말로 최상의 자연미가 어우러져 금빛 찬란하다. 어쩌면 황쏘가리라는 이름보다는 황금쏘가리라고 불러주어야 그 가치와 품격에 더욱 어울리리라. 황쏘가리는 이름은 다르지만 검은 얼룩무늬를 가진 농어과의 보통 쏘가리와 완전히 동일한 어종이다. 몸의 형태도 쏘가리와 거의 같다. 주둥이가 뾰족하며 전체적으로 길쭉하고 옆으로 납짝하다. 꼬리지느러미는 끝이 부채처럼 둥글고 주.. 2019.09.03
가물치 여성의 산후조리용 보양식품으로 쓰이는 대표적인 민물고기가 가물치다. 농어목 가물치과에 속하는 토종 민물고기인 가물치는 천자문의 ‘가물 현(玄)’에서 알 수 있듯이 ‘검은 물고기’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이는 몸 색깔이 전체적으로 검은 색을 띠는 데서 유래됐다. 조선조 광해군 때 유몽인(柳夢寅)이 쓴 어유야담(於于野談)에는 어머니나 산모 등 여성에게 좋은 음식이라 하며 가모치(加母致)라고 소개했다. 이조 정조 때의 농정가(農政家) 서유구(徐有矩밑에木)의 전어지에는 “양쪽 아가미 뚜껑 뒤에 7개씩의 반점이 있다. 이것은 북두칠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밤이면 반드시 머리를 들어 예를 올린다 하며 예(魚豊)이라고 이름 붙인 것이다. 몸 색깔이 검어 현례(玄魚豊), 오례(烏魚豊)라고도 하며 일곱개의 반점이 뚜렷한 것은.. 2019.09.03